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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천화장장반대대책위, 더민주당 당사 앞서 시위 및 서명서 전달송영길 당대표의 적극적인 중재 요구
지난달 30일 여의도 더불어 민주당 당사 앞에서 경규명 공동위원장과 범대위 관계자들이 더불어 민주당 관계자에게 성명서를 전달하고 있다.
이천시립 화장장 입지 반대 여주·이천 범시민대책위원회와 여주, 이천 시민은 지난달 30일 서울 여의도의 더불어 민주당 당사 앞에서 집회와 성명서를 전달했다.
 
코로나19 방역지침에 따라 사전 신고 된 9명은 더불어 민주당 당사 앞에서 엄태준 이천시장의 부당한 행정으로 촉발된 이천시립 화장장 입지 변경을 더불어 민주당에서 적극 중재하도록 요구했다.

이날 경규명, 임형선, 노규남, 이남규 공동위원장과 서광범 시의회 부의장, 김선교 국회의원이 참석했다.
 
이들은 성명서 낭독과 집회 참가자 발언에 이어 송영길 당대표의 적극적인 중재를 요구하는 성명서를 전달했다.

김 의원은 “잘못 선정된 화장장은 필연적으로 건설될 수 없으며, 내로남불 행정을 펼치는 이천시장은 그릇된 행정에서 벗어나 상생하는 이웃이 되도록 해야할 것”이라고 말했다.
 
범대위 관계자는 “이천시청의 부당한 행정으로 천년 이웃인 여주시와 이천시 사이에 반목이 생기고 있다”며 “선정된 이천시 수정리도 철회서를 제출했는데 이웃 지자체에 붙여 피해를 유발하는 평지 화장장을 당장 다른 곳으로 입지 변경해야 한다. 철회될 때까지 투쟁할 것“이라고 말했다.
 
 

여주시민신문  news@yjns.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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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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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양평촌놈 2021-07-06 18:22:36

    여주시 입장이해 합니다. 저희 양평읍에서도 용문면쪽에 화장장 건립을 하려고 시도 했다가 지역주민들과 군민들 반대로 무산 되었지요. 그쪽주민들이 처음에는 찬성을 했서는데 자기마을 쪽으로 장래차량들이 지나가다는 말을 들고 바로 군청에 취소 신청을 했지요. 여주시 입장을 이천시장께서 이해을 해주면 좋지요.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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