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셀프사진관 스튜디오 데이지 오픈여주 청년 창업 지원 사업 19호점
여주시는 지난 28일 셀프사진관 스튜디오 데이지(대표 한석희)가 청년 창업상인 19호점에 선정했다.
 
스튜디오 데이지는 혼자서 독립된 공간에서 자유롭게 사진을 찍을 수 있고 전문 리터쳐(보정해주는 사람)가 본인이 선택한 사진을 보정해서 인화해 주는 방식으로 운영된다.
 
여주시 관계자는 “19호점 청년 창업자 한석희 대표는 언론 계열사의 영상팀 PD로 재직해 영상과 사진에 대해 조예가 깊다”며 “최근 소비의 주류로 부상하고 있는 MZ세대의 다양한 욕구를 충족할 수 있는 참신한 업종을 지속적으로 발굴‧지원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스튜디오 데이지 소재지는 여주시 소양로 83-4(소양천 CU편의점 옆 건물)으로 12월까지 6개월간 홍보비 등 창업지원금을 지원 받는다.
 
 

여주시민신문  news@yjns.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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