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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앙동주민자치위원회, 다문화 여성과 고추장 담그기 체험 실시
중앙동주민자치위원회(위원장 정미정)는 지난 25일 중앙동행정복지센터(동장 임영석)에서 다문화 여성과 행복한 고추장 담그기 체험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행복한 고추장 담그기 프로그램은 지난 3월 중앙동주민자치위원회가 신청한 경기도 주민자치(위원)회 제안사업 공모에 선정돼 진행됐다.

총 3회 중 첫 번째인 이날 글로벌 봉사단으로 활동 중인 다문화 여성 10명이 참가했다.
 
고추장 담그기 멘토 및 봉사자로 중앙동 주민자치위원회 여성분과 위원 5명과 경기여성단체협의회 여주시지회 회원 5명이 참가했다.

참가자들이 정성스럽게 담근 고추장은 다문화 가정 이웃과 소외계층을 위해 중앙동행정복지센터 희망드림냉장고에 전달된다.

정미정 위원장은 “다문화 여성들에게 우리나라의 전통장의 맛을 알리고 담그는 방법을 전수하는 뜻 깊은 프로그램”이라며 “단직접 체험을 통해 우리의 전통 장을 습득할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다음 프로그램은 여주시에 거주하는 다문화 여성들을 대상으로 신청을 받아 8월, 11월에 실시할 예정이다.
 

여주시민신문  news@yjns.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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