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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주시, 도예업체 맞춤형 컨설팅 지원개별 상담으로 최대 500만원 지원 예정
여주시는 지난 24일부터 코로나19 장기화 등으로 어려움에 처한 도예업체에 애로사항을 해소될 수 있도록 맞춤형 컨설팅 지원 사업을 시행한다.
 
지원대상은 공고일 기준 상시근로자 10인 미만의 도예업체로 ▲브랜드・패키지 디자인 ▲온라인판로 구축・교육 ▲홍보・마케팅 ▲경영・기술 개선 등 최대 500만원 한도 내에서 지원받게 된다.
 
여주시는 지난해 도예업체 3개소에 동일 컨설팅을 지원한 바 있다.
 
지원 신청은 오는 7월 7일까지며, 여주시청 도예팀 방문, 우편 또는 이메일(hs9748@korea.kr)로 신청서류를 제출하여 접수할 수 있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시 홈페이지(http://yeoju.go.kr) 고시공고를 참고하거나 유선(☎031-887-2283) 문의 가능하다.
 
여주시 관계자는 “코로나19로 지역의 많은 도예업체 분들이 불안정한 시장 속에서 힘겨운 기간을 버텨내고 있다”며 “전문 컨설팅이 경영의 어려움을 해소할 뿐만 아니라 작가 본연의 정체성을 정립하고 단단한 초석을 다지는 데 작게나마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여주시민신문  news@yjns.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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