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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주시, 태평지구 공동주택용지 매각 추진가남역 개통 후 첫 번째 아파트 조성 예정
여주시는 태평지구 도시개발사업 환지예정지에 공동주택용지로 지정 된 체비지 매각을 추진한다.
 
태평지구 도시개발사업은 체계적이고 계획적인 도시개발로 무질서한 도시 확산을 방지하고 쾌적하고 안정적인 도시조성 및 주거환경 공급을 위해 추진하는 사업이다.
 
계획인구는 1203명(463세대)이며, 총 사업비 약 153억으로 2022년 10월 공사 완료를 목표로 추진하고 있다.

이번 매각 대상지인 공동주택 용지는 부지면적 1만6171제곱미터로 건폐율 20%이하, 용적율 200%이하, 높이 25층 이하로 아파트 건립이 가능하다.
 
매각금액은 190억8178만원으로 한국자산관리공사 전자자산처분시스템 온비드에서 전자 입찰방식으로 진행할 계획이다. 일반 공개경쟁입찰에 의한 최고가 입찰자가 낙찰자로 결정된다.
 
입찰등록기간은 오는 28일부터 7월 15일까지이며, 개찰일시는 7월 16일이다.
 
입찰참가자는 온비드 회원으로 등록해야 하며, 실명확인 절차로서 전자입찰에 사용할 수 있는 공인인증기관의 공인인증서를 교부받아 입찰에 참가해야 한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여주시청 도시개발과 도시개발팀(☎031-887-3017)로 문의하거나 여주시청 홈페이지 고시/공고 또는 온비드 홈페이지 인터넷 입찰 사이트에 접속하면 된다.
 
여주시 관계자는 “태평지구는 가남역 개통과 인근 태평문화공원 조성으로 쾌적한 기반시설 확충 등 도시의 가치를 변화시키는 주거환경이 조성될 것“이라고 말했다.
 

여주시민신문  news@yjns.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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