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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주 도자기 우수성 알리다아시아호텔아트페어 부산과 신세계 아울렛에서 특별전 개최
여주시 관광체육과 도예팀은 여주 도자기의 우수성 알리고,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지역 도자 산업 종사자의 판로개척을 위해 외부 전시 참여를 추진한다.
 
오는 17일부터 20일까지는 부산 해운대구 파크하얏트 호텔에서 열리는 2021 아시아호텔아트페어(AHAF)에 참여해 출발을 주제로 전시를 개최한다.
 
여주를 대표하는 도자 예술가 26명의 작품 280점을 전국 각지의 문화예술 애호가와 전문가, 컬렉터, 화랑에 소개한다.
 
안준형 큐레이터가 예술 감독을 맡아 기획, 연출하고 성보검 갤러리스트가 작품에 대한 다양한 이야기를 알린다.
 
또한 여주시 관광 안내지와 여주 도자기 홍보 책자 여주도를 배포할 예정이다.
 
오는 18일부터 7월 18일까지는 여주시와 신세계사이먼 여주 프리미엄 아울렛이 주최・주관하는 특별전 여주도예명장-시대정신(Spirit of the age)을 개최한다.
 
프리미엄 라운지 일원에서 여주시 도예 명장의 작품은 물론 나래공방, IZ도예, 증터가마, 성월요의 도자 소품을 만나볼 수 있다.
 
여주시 관계자는 “코로나19로 지친 도자 산업 종사자분들이 활력을 되찾는 계기이자 여주 도자기의 우수성과 여주의 관광자원을 널리 알리는 기회가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지역의 소중한 자산인 도자기를 매개로 여주의 문화와 예술, 관광을 지속해서 알리고자 한다”고 말했다.
 
전시에 대해 궁금한 사항은 여주시 관광체육과 도예팀(☎031-887-3572)으로 문의하면 안내받을 수 있다.
 

여주시민신문  news@yjns.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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