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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주소방서, 여름철 수난사고 대비 특별구조훈련 실시
여주소방서(서장 염종섭)는 지난 8일 연양동 금은모래 남한강 수변에서 수난사고 대비 인명구조 훈련을 실시했다.
 
이번 훈련은 119구조대원과 원거리안전센터 구조대원 20여명을 대상으로 내수면에서 일어날 수 있는 각종 수난 사고를 대비해 체계적인 인명구조ㆍ수난구조능력을 배양하고자 추진됐다.
 
주요 훈련 내용은 ▲수난구조장비 사용교육과 현장실습 ▲수난사고 현장 대처능력 향상을 위한 수난 인명구조훈련 실시 ▲수난현장 안전관리 및 비상 대처법 ▲특수 수난구조장비 사용 숙달 ▲현장 활동 시 안전사고 방지 요령 등이다.
 
특히 여주소방서는 이번달 1일부터 11일까지 2021년도 종합감사 컨설팅 기간으로 소방재난본부 문남훈 소방감사팀장이 현장을 방문하여 훈련 전반적인 진행상황을 점검 하였다.
 
문남훈 소방감사팀장은 “수난 사고는 돌발 상황이 많아 철저한 준비와 사전훈련이 병행되지 않을 경우 위험한 상황이 발생 할 수 있다”며 “지속적이고 선제적인 훈련을 통해 구조대원의 전문능력을 강화하고 체계적인 대응으로 경기도민을 지키는데 최선을 다 해달라”고 말했다.
 

여주시민신문  news@yjns.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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