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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주시, 세종로 가로수 수형 조절 추진시민에게 쾌적한 환경 제공과 도시 미관 높여
여주시는 세종로 여주시청~버스터미널사거리 구간(L=1.0km) 가로수(은행나무) 83주의 미관을 향상하기 위해 움싹제거 작업을 완료했다.
 
2017년 한전주 지중화 사업을 완료와 함께 매년 가로수를 강하게 전정해 기본 수형을 만들어 미관을 높이고 있다.
 
지난해 가로수 전정 이후에 자란 움싹을 제거하고 세종로 홍문현대교차로~홍문사거리 구간(L=200m) 중앙분리대에 식재된 소나무 20주의 수형 조절로 시민에게 쾌적하고 정갈한 가로 환경을 제공하고 있다.
 
장홍기 산림공원과장은 “세종로 가로수가 여주시의 랜드마크로서 역할을 다하고 미세먼지 저감·도시열섬효과 완화 등 도시 환경을 개선하는 데 기여할 수 있도록 관리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여주시민신문  news@yjns.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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