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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주시, 장애인 평생교육 특화프로그램 운영꽃으로 치유하는 원예교실과 인문학 아카데미 운영
여주시는 지난 4월부터 꽃으로 치유하는 원예교실, 인문학 아카데미 낭독의 발견 등 장애인 평생교육 특화프로그램을 운영 중이다.
 
코로나19로 일상생활과 사회활동이 어려워진 요즘 장애인 평생교육의 활성화와 장애인의 인권과 삶의 질을 향상시키고 장애인들의 마음을 치유하기 위한 일환으로 진행 중이다.
 
꽃을 통해 심리 치료를 하며 마음을 위로 받고, 어렵게만 생각했던 인문학을 낭독이라는 친근하고 재밌는 방법을 통해 흥미롭게 장애인들에게 다가 가 숨은 재능을 발견 자존감을 회복시키는 기회가 되었다는 평가이다.
 
여주시 관계자는 “장애인의 특성과 수요를 반영한 프로그램과 평생학습의 다양화 사업추진으로 장애인 학습 복지를 촉진하기 위해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꽃으로 치유하는 원예 교실은 장애인 심리방역 프로그램의 일환으로 매주 금요일 10회 진행 중이다.
 

여주시민신문  news@yjns.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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