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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는 6월 외국인복지센터 문 연다
외국인주민의 안정적 지역사회 정착과 사회적응 기반 마련을 위해 여주시 외국인복지센터가 오는 6월 1일부터 공식적입 업무를 개시한다.
 
이번에 문 여는 복지센터는 동방빌딩 6층에 위치해 250㎡규모로 사무실, 강의실, 컴퓨터실, 강당 등의 시설을 갖췄다.
 
수탁기관은 공개모집을 통해 여주이주민지원센터(대표 장영동)가 선정돼 2026년 4월까지 5년간 위탁운영하게 된다.
 
여주시 외국인주민은 2019년 11월 1일 현재 6323명으로 전체인구의 5.6%를 차지하고 있다.
 
외국인복지센터가 개소하게 되면 외국인 주민을 위한 한국어교육, 통번역지원, 법률상담지원, 복지서비스 등 센터를 중심으로 지원이 이뤄진다.
 

여주시민신문  news@yjns.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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