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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주시보건소, 영양플러스 취약계층 지원지역 기관과 연계 수급자·차상위·한부모 가정에 전달
여주시보건소(소장 함진경) 영양플러스는 북내면사무소, 한부모 가족 복지시설 세림주택과 연계해 수급자·차상위·한부모 대상자들에게 영양지원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영양플러스 사업은 매월 2회 보충식품을 대상자 가정으로 배송하고, 영양교육 및 개인 상담을 통해 스스로 식생활 관리 능력을 키워 건강유지에 도움을 주는 사업이다.
 
지난해 310명의 대상자에게 영양서비스를 제공했으며 89.24%의 높은 만족도를 보였다.
 
대상은 여주시에 거주하고 있는 임신부, 출산·수유부, 만 66개월 미만 영유아로 빈혈, 저신장, 저체중 등 영양 위험 보유자이며, 가구 규모별 중위소득 80% 미만의 가구는 신청이 가능하다.
 
지원 기간은 건강 상태에 따라 6개월에서 12개월까지 대상자별 맞춤 식품패키지(분유, 검정콩, 미역, 김, 달걀 등)를 가정에 배송한다.
 
매달 진행되던 영양교육은 코로나19 상황에 따라 비대면 교육으로 대체되어 네이버 밴드 앱을 적극 활용해 교육과 상담을 진행하고 있다.
 
 
지난 4월 영양플러스 담당 영양사들이 모자시설 세림주택을 방문 해당 대상자들에게 영양판정을 통해 빈혈, 저신장, 저체중 등 영유아에게 흔히 나타나는 영양문제에 관하여 상담 서비스를 진행했다.
 
영양위험요인이 있는 대상자들은 5월부터 영양플러스 서비스를 개시할 예정이다.
 
여주시보건소 영양플러스는 지역 취약계층의 대상자 발굴에 타 기관과 협업하여 사업추진을 할 계획이다.
 

여주시민신문  news@yjns.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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