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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주준법지원센터, 보호관찰 청소년 1:1 멘토링 프로그램 실시재범억제 위해 지역사회가 함께 참여
여주준법지원센터(지소장 임재홍)는 28일부터 보호관찰 청소년의 재범억제를 위해 여주보호관찰위원 협의회 소속 위원과 1:1 멘토링 결연식을 한다.

이번 결연식은 코로나19 상황을 고려해 보호관찰위원, 보호관찰 청소년 각 16명이 개별로 진행되며 결연 후 보호관찰 기간이 종료될 때까지 해당 청소년들에게 개별상담, 심리검사, 원호 등을 지원할 계획이다.

협의회는 지역사회 내 상담기관 상담사, 대학교 교수, 청소년 관련 단체 활동가 등으로 구성돼 있다.
 
또한 범죄예방 자원봉사활동을 통한 대상자들의 건전한 사회복귀를 목적으로 활동하는 단체로 2021년 현재 85명이 지역사회를 위해 활동하고 있다.

윤성규 보호관찰관은 “지역사회의 발전을 위해 멘토링 프로그램 참여해준 보호관찰위원들에게 감사하다”며 “여주준법지원센터가 지역사회 내 재범억제 및 안전한 지역공동체를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여주시민신문  news@yjns.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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