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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희망연맹중앙회, 마스크 3000장 기탁
(사)한국희망연맹중앙회(회장 윤진형)는 지난 19일 코로나19 감염예방을 위한 450만원 상당의 보건용 마스크 3000매를 가남읍 행정복지센터(읍장 강대준)에 기탁했다.

한국희망연맹중앙회는 주거취약계층의 주거환경을 개선하고 이웃에게 보금자리를 제공하는 집수리 봉사단체로 전국 14개 지회를 두고 있다.
 
또한 김장 나눔 행사, 식사 봉사 등 다양한 나눔 행사를 함께 펼치며 이웃 사랑을 실천하고 있다.
 
지난해 3월에는 코로나19 극복을 위한 나눔으로 500만원 상당의 면마스크 제작원단 1만장을 여주시에 기탁하기도 했다.
 
윤진형 회장은 “코로나19가 장기화됨에 따라 모두가 어렵고 힘든 시기에 함께 희망을 나누며 극복할 수 있기를 기원한다”며 “앞으로도 어려운 이웃이 있는 곳이라면 어디든 찾아가 희망의 빛을 전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강대준 읍장은 “마스크 착용이 일상화된 요즘 모두에게 꼭 필요한 물품을 기탁해주신 한국희망연맹중앙회의 따뜻한 이웃사랑에 감사드린다”며 “최근 코로나19 확산세가 이어지고 있지만 모두가 함께 노력하면 슬기롭게 극복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여주시민신문  news@yjns.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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