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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주시, 경기 초록담 조성사업 추진도로변 미세먼지 저감 숲 조성과 쾌적한 보행환경과 도심 열섬현상 완화
여주시는 도로변에 상록성 관목을 식재하는 경기 초록담 조성사업을 추진한다.
 
이번 사업은 자동차에서 발생하는 미세먼지, 매연 및 아스팔트 복사열에 직접 노출된 보행자를 보호하기 위해서다.
 
경기도에서 미세먼지 저감 및 도심 열섬 현상을 완화하는 목적으로 추진하는 보조 사업이다.
 
여주시는 올해 신륵사사거리~소지개고개 구간(길이 1km)에 기존의 띠 녹지를 정비하고 도로변에 사철나무 8500주를 식재한다.
 
지난 3월에는 지방도 345호 북내면 우회도로에 왕벚나무 203주와 소나무 10주를 심었다.
 
이를 통해 봄철 벚꽃의 분홍색과 여름철 이팝나무 꽃의 하얀색 그리고 사시사철 중앙분리대 소나무 녹색의 조화를 통해 특색 있는 가로 경관을 창출하고 금당천과 연계한 녹지 연결 축으로의 역할을 강화할 방침이다.

여주시는 여주도서관·체육센터 이용객 및 신륵사 관광객에게 쾌적한 보행환경을 제공하고 도로변 경관을 개선하는 효과를 기대하고 있다.

여주시 관계자는 “올해는 도로변에 조성한 생활림의 수목을 집중적으로 관리하여 생육상태를 개선해 쾌적한 녹지서비스를 지역 주민에게 제공하고 있다”며 “가로 경관을 개선해 여주시 도시 이미지 높이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여주시민신문  news@yjns.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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