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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주시와 원주시 철도 상생방안 논의
이항진 시장은 지난 8일 원창묵 원주시장, 관계부서 실무진이 참석한 가운데 수도권광역급행철도 GTX 등 주요 철도 현안에 대해 여주시와 원주시가 상생발전 할 수 있는 방안을 논의했다.
 
이날 이 시장과 원 시장은 수도권인 여주와 강원도 원주시가 수도권 광역철도망으로 연결되기 위해서는 대도시권 광역 교통관리에 관한 특별법 개정 등이 필요하다는 의견을 모았다.
 
한편 문재인 대통령은 지난 2월 16일 업무보고에서 수도권에 편중된 광역철도망을 지방에도 확충해 광역권별 혁신성장 거점 조성으로 수도권과 비수도권 상생발전을 위한 광역철도망 확충을 지시한바 있다.
 

여주시민신문  news@yjns.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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