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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신면 상구1리 화재 없는 안전마을 지정여주소방서, 서도원 마을 이장 화재안전지킴이 위촉
여주소방서(서장 염종섭)는 지난 7일 대신면 상구1리(이장 서도원)를 화재 없는 안전마을로 지정하여 소화기와 단독경보형감지기 각각 82개를 기증했다.
 
화재 없는 안전마을은 소방관서로부터 원거리에 위치한 농촌마을을 대상으로 소방차량의 출동여건과 주거시설 밀집여부 등을 면밀하게 심의해 선정한다.
 
선정된 마을은 주택용 소방시설을 무료로 보급해 화재로 인한 피해를 줄이기 위한 시책이다.

이날 행사에는 김규창 일일명예소방서장과 마을주민 및 대한적십자사 여주시 지구협의회, 한국전기안전공사 이천·여주지사, 대신면 의용소방대 등 30여명이 참석했다.
 
또한 소방서는 서도원 이장을 우리 동네 화재안전지킴이로 위촉하고 현판제막식, 소화기 사용요령 교육과 체험을 진행했다.
 
한국전기안전공사는 전기로인한 주택화재예방을 위해 가구별 전기안전점검과 노후전선, 전열기구등을 교체했다.
 
염종섭 서장은 “화재 없는 안전마을 조성으로 재난으로부터 취약한 농촌마을에 고품질의 소방서비스를 제공하겠다”며 “지속적인 사후관리를 통해 화재로 인한 피해 예방에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여주시민신문  news@yjns.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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