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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르메여주팜 유리온실 개장토마토 1만본 식재를 시작으로 본격 운영
㈜푸르메여주팜이 지난 6일 유리온실 개장하고 방울토마토 1만본을 식재하는 행사를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이항진 시장을 비롯해 박시선 시의회 의장, 이상훈·장춘순 토지기부자 부부, 강지원 푸르메재단 이사장, 이명신 교육장 등이 참석했다.
 
푸르메여주팜은 전국 최초 컨소시엄형 장애인표준사업장으로 여주시는 푸르메소셜팜과 한국지역난방공사가 컨소시엄을 구성해 2020년 9월 법인을 설립했다.
 
이항진 시장은 “발달장애인의 재활과 자립이 유리온실 개장으로 끝나는 것이 아니라 지금부터 시작이라고 생각한다”며 “푸르메여주팜이 전국에서 모범이 되는 사업장이 되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한편 컨소시엄형 장애인 표준사업장은 장애인에게 적합한 편의시설을 갖추고, 최저임금 이상의 급여를 지급하는 등 일자리를 제공하는 제도다.
 
 

여주시민신문  news@yjns.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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