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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경기 동남권 GTX 유치 적극 협력 밝혀이항진 시장 등 여주․이천․광주 시장 건의문 전달
이재명 경기도지사가 1일 이항진 시장, 엄태준 이천시장, 신동헌 광주시장으로부터 수도권광역급행철도(GTX) 광주·이천·여주 유치 건의문을 전달받고 경기도 차원에서 적극 협력하겠다는 뜻을 밝혔다.

이날 경기 동남부권 3개 지자체장은 여주역 광장에서 수도권광역급행철도 GTX 건의문 공동서명식을 갖고 경기도청으로 이동해 이재명 지사에게 공동건의문을 전달했다.

3개 지자체는 이 지사에게 GTX-A 노선인 수서~광주선에 이어 광주~이천~여주까지 연장하는 방안과 GTX-D 노선인 김포~하남에 이어 광주~이천~여주까지 연결하는 방안을 제안했다.

이재명 지사는 “경기 동부권역이 자연보전권역, 수도권정비계획법 등 중첩 규체로 특별한 희생을 해온 지역인 만큼, 수도권 광역급행철도가 유치될 수 있도록 적극 검토·협력하겠다”는 뜻을 밝혔다.

한편 이 지사는 올해 1월 2021년 도정업무 보고회에서 발전된 지역에 교통 인프라를 확충하는 것도 중요하지만, 교통 인프라 확충을 통해 새로운 발전을 유도하는 것도 균형발전과 공정의 측면에서 매우 중요하다고 밝힌 바 있다.
 

여주시민신문  news@yjns.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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