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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글을 담은 여주 민화 배우기 세 번째여주 시민 대상 4월 1일부터 14일까지 선착순 모집
여주세종문화재단(이사장 김진오)은 여주시민들 대상으로 하는 문화예술교육프로그램인 한글을 담은 여주 민화 배우기, 세 번째 수강생을 4월 1일부터 14일까지 모집한다.
 
이번 프로그램은 오는 4월 16일부터 8월 6일까지 1기 20명, 2기 20명 총 40명의 성인을 대상으로 매주 화, 금요일 세종국악당에서 무료로 운영한다. 수강생 모집은 여주세종문화재단 홈페이지에서 선착순으로 진행할 예정이다.
 
1기는 15회차에 걸쳐 민화 기초 이론교육과 한글을 담은 문자도 실기 수업을 진행한다.
 
또한 수업 종료 후에는 교육 결과를 바탕으로 창작한 수강생의 작품을 전시할 예정이다.
 
김해성 문화예술팀장은 “전 과정은 무료로 진행되는 만큼 문화예술활동에 관심이 있던 여주 시민 누구나 여주 특색이 담긴 민화를 배워볼 수 있다” 며 “코로나19로 힘든 시기 새로운 삶의 활력소로 시민 여러분들의 많은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2021년 문예회관 문화예술교육프로그램 지원 사업은 문화체육관광부 국고 지원 사업의 일환으로 한국문화예술회관연합회가 주관해 전국의 문예회관에서 지역민을 위한 프로그램을 지원한다.
 

여주시민신문  news@yjns.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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