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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성원 & 문지영 콘서트 – 첼로의 항해묵직하고도 아름다운 첼로와 떠나는 봄의 선율
여주세종문화재단(이사장 김진오)이 오는 30일 문화가 있는 날의 일환으로 양성원 & 문지영 콘서트 – 첼로의 항해를 세종국악당에서 진행한다.
 
문화가 있는 날은 여주시민들이 일상에서 문화를 쉽게 접할 수 있도록 매달 마지막 주 중 하루, 클래식, 아동극, 국악 등 다양한 장르의 공연을 무료로 제공하고 있다.
 
첼로의 항해는 국내외에서 찬사를 받는 첼리스트 양성원과 부조니 콩쿠르 한국인 최초 우승자인 피아니스트 문지영이 출연해 듀오의 매력을 한껏 느낄 수 있는 베토벤의 첼로 소나타 등으로 채운다.
 
양성원은 지적이고 독창적인 해석과 연주로 청중들로부터 찬사를 받고 있는 첼리스트이다.
 
오스트리아의 뮤직 베라인, 파리의 샹젤리제 극장, 살 플레옐, 세계 굴지의 유명 연주장의 공연에서 호평을 받았으며, 전 세계에서 초청이 끊이지 않는 아티스트이다.

문지영 피아니스트는 2014년 스위스 제네바 국제 콩쿠르와 2015년 이탈리아 부조니 국제 콩쿠르에서 연이어 우승을 차지했다.
 
이후 국내외 유수 오케스트라들과의 협연과 세계적인 무대에서의 독주회를 통해 가장 주목 받는 젊은 음악가이자 피아니스트로 명성을 쌓고 있다.

김진오 이사장은 “코로나19가 앗아간 시민들의 일상과 작은 행복을 문화와 예술로 충족시킬 수 있도록 다채로운 공연을 준비하고 있어 많은 기대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문화재단은 악기의 항해를 주제로 첼로, 반도네온, 하몬드 오르간, 해금 등 여주시민들이 평소 접하기 힘든 연주와 곡, 음악가 등의 이야기가 곁들여지는 문화가 있는 날에 선보일 예정이다.
 
양성원 & 문지영 콘서트 – 첼로의 항해 무료 관람 신청 및 본 공연을 포함한 여주세종문화재단의 홈페이지 (www.yjcf.or.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여주시민신문  news@yjns.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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