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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앙동 신축청사 완공중앙동민들 행정과 복지 보금자리 역할 기대
중앙동 행정복지센터(동장 임영석) 청사가 지난 18일 1년 6개월의 공사를 마치고 개청했다.
 
이날 개청식에서는 이항진 시장과 박시선 시의회 의장, 김영무 중앙동 노인회장, 임영석 동장이 참석한 가운데 테이프 커팅, 기념식수 식재 등으로 진행됐다.
 
중앙동민의 오래된 숙원사업이었던 청사 신축은 연면적 2274㎡에 지상 4층 규모로 건립됐다.
 
1층에는 민원실 등 직원의 업무공간이 2층에는 주민자치위원회사무실, 회의실, 예비군 중앙동대, 3층에는 주민자치프로그램실 4층에는 아동급식관리지원센터 등이 있다.
 
임영석 동장은 “중앙동민의 염원 속에 새로운 보금자리를 마련해 동민의 화합과 자긍심을 높이는 계기가 됐다”며 “여주 역세권 도시개발사업이 완공되면 여주시 최고의 중앙동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개청식이 끝난 후에는 홀몸어르신 100가구를 위해 봄맞이 밑반찬 나누기 행복 더하기 행사를 진행했다.
 

여주시민신문  news@yjns.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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