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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주도시관리공단, 선결제·선구매 착한 소비 동참
여주도시관리공단(이사장 여세현)은 지난달 26일 코로나19 장기화로 침체된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착한 선결제·선구매 캠페인을 동참했다.

이천시시설관리공단의 지목으로 참여한 이번 캠페인은 소상공인 경영난 해소를 돕기 위해 평소 자주 이용하는 음식점·가게·카페 등 지역 소상공인·자영업 업소에 선 결제 후 재방문을 약속하는 착한 소비 운동이다.

공단은 지난 2019년부터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착한 선결제를 도입해 우리 농산물 구매, 화훼농가 상생발전을 위한 반려 식물 키우기 캠페인 추진, 지역 골목상권 회복을 위한 지역화폐 도입 등 다양한 활동을 했다.

여세현 이사장은 “코로나19 장기화로 지역경제가 어느 때보다 많이 위축된 요즘, 우리 지역의 많은 소상공인이 힘든 시기를 보내고 있다“며 ”공단은 지역 경기 회복 및 활성화를 위해 다양한 지원과 활동을 추진해 우리가 모두 상생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여주시민신문  news@yjns.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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