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단신 읍면동소식
가남읍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사랑 가남쌀 나눔고리 300호 달성
가남읍 지역사회보장협의체(공동위원장 강대준, 윤성희)는 지난 24일 특화사업인 사랑 가남쌀 나눔고리 사업 300호를 달성했다.
 
제299호와 제300호는 시의회 서광범 부의장과 박시선 의장이 나눔자로 참여해 안금2리, 양귀리 부녀회장이 각 마을 어려운 이웃에게 전달했다.
 
박시선 의장은 “작은 것이라고 생각할 수 있으나 다른 지역에서 부러워하는 깊이 있는 사업”이라며 “기관·단체장 및 부녀회장님들과 소통의 기회로 동참할 수 있어 감사하다”고 말했다.
 
서광범 부의장은 “처음 시작할 때 이 사업에 대해 함께 의견을 나누었는데, 지금까지 이어진 것을 보면 가남읍의 저력이 느껴진다”며 “협의체 윤성희, 강대준 위원장님과 자발적 참여자 분들에게 감사함을 느낀다”고 말했다.
 
강대준 읍장은 “사랑 가남쌀 나눔고리는 세종의 여민정신과 같다”며 “어려운 이웃을 긍휼히(불쌍하고 가엾게) 여기는 마음에 바탕을 둔 사업으로 행복한 가남읍이 만들어지고 있다”고 말했다.
 
2018년 2월 7일에 시작된 『사랑 가남쌀 나눔고리』 사업은 가남읍 기관·단체 회원이 매주 가남쌀 10㎏를 기부하고 부녀회장으로 구성된 “행복드림단”이 각 마을 어려운 이웃에게 전달하는 이웃돕기 사업이다.
 
한편 이 사업은 300명의 후원자와 300명의 봉사자가 참여해 홀몸어르신 등 소외계층의 안부를 확인하고, 복지 사각지대 발굴에 앞장서고 있다.
 
또한 가남읍 기관·단체 회원 및 지역주민의 참여와 관심으로 기부와 나눔 문화를 확산시켜 가남읍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400호를 향할 예정이다.
 

여주시민신문  news@yjns.net

<저작권자 © 여주시민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여주시민신문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여백
여백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