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능서면 주민, 시의회에 건의서 제출고영테크놀로지 문제 해결과 세종대왕릉 대형 주차장 건설 건의
능서면 주민 대표등은 지난 24일 여주시의회(의장 박시선)를 방문해 능서면 발전 건의서를 제출과 면담을 했다.
 
이날 김용수 면장과 노규남 이장협의회장, 이해원 사무국장, 남인현 노인회장, 최승학 광대리 이장은 일류기업의 여주 유치를 위해 공장입지에 필요한 인프라 지원과 세종대왕릉 방문객 증대와 편의성을 위해 대형차량 전용주차장을 조성을 건의했다.
 
특히 여주가 전략적으로 유치한 친환경 IT 기업인 ㈜고영테크놀로지의 진입로 확보와 부대시설 설치 미비에 따른 공장착공 지연 문제를 해소해 줄 것을 요구했다.
 
그러면서 건의서와 함께 능서면 이장 27명과 사회단체장 13명의 연대서명부도 제출했다.
 
이들은 “도로허가 문제에 대한 특혜논란이 제기되면서 도로건설이 답보상태에 빠져 부대시설 설치가 지연되고, 공장건축도 난항을 겪고 있는 상황”이라며 “청년들이 살고 싶은 여주를 만들기 위해 신속한 공장설립이 진행되어야 한다”고 말했다.
 
 
또한 세종대왕릉에 협소한 대형차량 전용 주차장 문제로 방문객이 감소하고 있어 대형차량 주차장을 건설해 개선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박시선 의장은 “능서면 주민들의 요구사항에 공감하면서 능서면뿐만 아니라 여주시 전체의 발전에 기여한다는 차원에서 영릉 일대에 대한 문화단지 조성의 필요성을 심층적으로 고려해 보겠다”고 말했다.
 
 

여주시민신문  news@yjns.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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