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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주소방서, 60여일 만에 세종대교 실종자 발견
여주소방서 구조대원들이 실종자 인양작업을 하고 있다./사진제공=여주소방서
여주소방서(서장 염종섭)는 지난 21일에 남한강 실종자를 60여 일만에 발견하고 수색을 마쳤다.

소방당국에 따르면 이날 남한강 세종대교와 여주보 중간지점에서 발견된 변사자는 지난해 12월 21일 실종자와 동일인으로 확인됐다.

한편 실종자를 찾기 위해 여주소방서는 연간 소방공무원ㆍ의용소방대 등 인력 1709명과 소방헬기, 드론, 보트 등 장비 470대를 동원해 수색작업을 펼쳤다.

서해용 119구조대장은 “실종자 수색 범위가 넓고 강이 어는 등 많은 어려움 속에서도 단 한명의 시민이라도 포기하지 않는 마음으로 수색작업을 했다”며 “앞으로도 각종 재난현장에서 신속한 구조 활동으로 여주시민들의 안전을 지키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우울감 등 말하기 어려운 고민으로 전문가의 도움이 필요하면 자살예방 핫라인 1577-0199, 자살예방 상담전화 1393, 희망의 전화 129, 생명의 전화 1588-9191, 청소년 전화 1388 등에서 24시간 상담을 받을 수 있습니다.

여주시민신문  news@yjns.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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