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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주시, 바른 먹거리 전문가 양성기초과정 오는 3월 8일부터 3월 31일까지 비대면 교육 진행
여주시는 농촌 신활력 플러스사업을 통해 바른 먹거리의 중요성을 알리고 올바른 식생활 문화를 선도할 먹거리 교육전문가를 양성한다.
 
농림축산식품부 공모사업에 선정돼 추진하는 사업으로 농촌에 구축된 유․무형의 자원과 민간조직을 활용해 특화산업 고도화, 일자리 창출 등 자립성장의 기반을 찾아낼 계획이다.
 
먹거리 플랫폼으로 여주시 신활력 플러스사업은 먹거리 기획생산체계 구축, 관계시장 확보, 공감대 형성을 위해 사업을 추진 중이다
 
전문가 기초과정은 먹거리 공감대 형성의 하나의 사업으로 교육 신청자를 선발해 여주시 농촌 신활력 플러스사업과 푸드플랜의 이해, 친환경농업과 로컬푸드, GMO와 토종씨앗, 동물복지와 바람직한 식생활, 가공식품과 식품첨가물, 식생활쓰레기 등 비대면 이론수업과 현장체험을 추진한다.
 
기초과정 수료 후 심화교육과정까지 수료한 교육전문가는 향후 여주시 먹거리교육전문가 강사로도 활동할 수 있다.
 
시 관계자는 “먹거리 교육전문가 교육과정 등 신활력 플러스사업의 S/W 사업은 민․관 협치를 통한 공동체 활성화를 위해 여주로컬푸드사회적협동조합에 위탁사업으로 추진 한다”고 말했다.
 
 

여주시민신문  news@yjns.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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