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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내, 간판 및 환경개선공사 완료주민 참여 사업으로 노후 간판 교체와 건물 외벽 도색
지난해 간판개선시범지역으로 선정된 북내면(면장 김윤성)은 최근 간판 및 환경개선공사 사업을 완료했다.
 
여주시에서 추진한 간판개선시범사업은 2011년도부터 시작해 세종로, 가남읍 등 5개 지구를 완료했으며, 지난해에는 북내면이 경기도 공모 사업에 선정됐다.
 
사업비는 시비 4억과 도비 1억2500만원 등 총5억2500만원 가운데 4억6100만원이 소요됐다.
 
특히 노후간판개선 90개소, 셉테드(범죄예방)사업 등 전체적인 시가지의 경관을 개선하는데 초점을 두고 사업이 진행했다.
 
여주시는 북내면 이장협의회장(이명호)와 주민협의회체 10명을 구성 대구시 달성구, 원주시 지정면 선진지견학과 주민간담회(3회)를 실시하는 등 주민참여를 통해 사업의 효과를 증대했다.
 
여주시는 이번 사업으로 노후 된 간판을 교체와 건물 도색 작업으로 거리가 많이 깨끗해져 안전한 북내면의 이미지가 입혀다는 평가를 하고 있다.
 

여주시민신문  news@yjns.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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