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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주시자원봉사센터, 소외계층 위한 밑반찬 지원 사업 재개
여주시자원봉사센터(센터장 권재윤)는 지난해에 이어 대진국제자원봉사단 지원사업의 일환으로 소외계층의 결식문제 해결을 위해 밑반찬 나눔 사업을 재개했다.
 
봉사사센터 등록 157개 봉사단체 중 46개 단체의 대상자 추천을 받아, 지난해보다 45가구가 증원된 100가구를 선정했다.
 
밑반찬은 코로나19의 확산 방지를 위해 드라이브스루로 자원봉사단체에 배분되며, 봉사활동은 철저한 마스크 착용과 방역수칙 준수 진행하고 있다.
 
봉사단체의 부식지원으로 쌀과자, 조미김, 호빵, 소고기, 떡국 떡 등을 대상가구에 함께 전달됐다.
 
권재윤 센터장은 “코로나19 장기화로 생활에 어려움을 겪는 취약계층에게 작지만 큰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며 “많은 봉사자분들께 감사드리며, 이웃에게 도움의 손길이 전달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여주시민신문  news@yjns.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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