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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천역 유치 추진위원회 발족주민공감대 형성과 범시민 동의 서명 요청 등 추진
강천면(면장 김주남)은 지난 1일 행정복지센터에서 강천역 유치 추진위원회 발족식을 개최했다.
 
발족식에는 박시선 시의회 의장, 김주남 면장, 이충렬 강천면 이장협의회장, 신병달 강천면 체육회장등 10명이 참석해 반드시 강천역을 유치할 수 있도록 힘을 모으겠다고 다짐했다.
 
이날 추진위 명칭제정, 추진위 구성 발족 및 위원 위촉, 임원선출, 추진위 운영 협의 등이 회의 안건 상정됐다.
 
이들은 강천역 유치 추진위원회로 제정하고 공동 위원장에 박시선 의장, 이충렬 이장협의회장, 신병달 체육회장이 선출했다.
 
김주남 면장은 “강천면과 여주시민의 숙원사업인 강천역 유치를 위해 모여주신 모든 분께 감사드리며 하나가 되어 꼭 이루자”고 말했다.
 
박시선 의장은 “강천역 유치가 반드시 이루어 질 것을 믿으며 강천면민의 하나 된 모습을 보여주자”고 말했다.
 
강천역 유치 추진위원회는 5일장에서 서명운동을 통해 시민들에게 강천역 신설에 대한 적극적인 홍보를 시작으로 주민공감대를 형성하고, 범시민 동의 서명을 요청 등을 추진해 나갈 계획이다.
 

여주시민신문  news@yjns.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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