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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주시, 걷고 싶은 거리 정비 추진보도 탄성포장 교체, 야간 조명 설치 등 시민편의 제공
여주시는 오학동과 상동 걷고 싶은 거리를 대대적으로 정비할 예정이다.
 
조성 이후 주민들에게 많은 사랑을 받고 있으나, 현재 노후화로 바닥 포장이 일어나고 일부 어두운 구간이 있어 안전사고가 우려됐다.
 
시는 설계용역을 추진 중이며 2월까지 설계를 마치고, 공사는 오는 3월에 착공한다는 계획이다.
 
특히 벚꽃이 만개하기 전 완료해 여주시민에게 안전하고 아름다운 걷고 싶은 거리를 개방할 방침이다.
 
공사구간에 따라 순차적으로 공사를 추진하고, 오학 걷고 싶은 거리의 경우 공사 기간 중 남한강변 길로, 상동은 자전거 도로로 우회할 수 있다.
 
여주시 관계자는 “시민들에게 항상 열려 있는 푸른 공간을 제공하고, 코로나19로 지친 시민들이 걷고 싶은 거리를 편안하고 안전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더 세심하게 불편사항을 정비하겠다”고 말했다.
 

여주시민신문  news@yjns.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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