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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서비스, 여주수리센터 운영 시작삼성디지털프라자 여주점에서 매주 목요일 서비스차량 배치
지난 13일 박시선 의장과 김상보 삼성전자서비스 경원지원그룹장이 여주 소비자들의 불편을 개선하기 위해 면담을 하고 있다.
삼성전자 서비스(경원지원그룹장 김상보)는 오는 2월 4일부터 매주 목요일 이동수리 서비스를 운영하기로 밝혀 여주 소비자들의 불편이 일부 해소될 것으로 보인다.
 
이번 이동 서비스 운영은 지난해 12월 여주시의원회의 요청에 이어 지난 13일 박시선 의장과 김상보 그룹장이 면담을 갖는 등 이동서비스 차량운영을 협의했다.
 
이에 삼성전자서비스는 오는 2월 4일부터 매주 목요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 30분까지 삼성디지털프라자 여주점에서 이동수리를 운영하기로 했다.
 
45인승 버스에 엔지니어 2명을 배치 여주지역 소비자들의 휴대폰 수리를 하는 방식으로 운영된다.
 
여주시의회와 삼성전자서비스는 이용률을 지켜본 후 서비스 엔지니어의 상주 등 추가적 서비스 방안을 논의할 예정이다.
 

 

여주시민신문  news@yjns.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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