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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 서비스, 서비스센터 개설 현재로 어렵다여주시의회가 제시한 이동 A/S서비스차량 운영 수용 가닥
김상보 삼성전자서비스 경원지원그룹장은 지난 13일 여주시의회를 방문 박시선 의장과 만나 이동 A/S서비스차량 운영 재개를 제시했다.
 
이날 김 그룹장 방문은 지난 12월 17일 시의회 의원들이 삼성전자와 LG전자에 여주 서비스센터의 개설을 촉구하는 공식서한에 대해 입장을 밝히기 위해 시의회를 방문했다.
 
김 그룹장은 “지속적인 제품의 품질을 개선한 결과 고장률 적어 서비스 접수물량도 급감하고 있다”며 “현재 수리업무 종사자의 타 직무 전환을 모색해야 하는 등 서비스센터의 신설이 어렵다”고 밝혔다.
 
이에 대해 박시선 의장은 시민들의 불편을 시급히 해결하기 위해 우선 이동서비스차량 운영을 재개하는 방안을 제시했다.
 
앞서 삼성전자 이동서비스차량은 2019년 6월 하동 삼성전자 디지털매장에서 휴대폰 이동서비스 차량을 4주간 운영했지만, 서비스요청 건수 미흡으로 현재 중단됐다.
 
이는 여주시의 서비스요청 물량이 기본적으로 적은데다, 이동서비스 차량운행에 대한 홍보가 충분히 이뤄지지 않은 것으로 분석된다.
 
이와 관련해 박시선 의장은 우선 이동서비스 차량 운영을 재개하고, 추후 시민들의 반응과 서비스요청 건수 등을 파악해서 추가적인 조치와 대책을 마련해 줄 것을 요청했다.
 
김 그룹장은 “차량의 운영 장소와 요일 등 구체적인 운영방안을 확정해 이동서비스를 최대한 빠른 시일 내에 시행하겠다”며 “시민들에 대한 충분한 홍보와 이동서비스 차량을 많이 이용해 달라”고 당부했다.
 
지난 13일 박시선 의장이 여주 서비스센터의 개설을 촉구하는 공식서한에 대해 입장을 밝히기 위해 시의회를 방문한 김상보 삼성전자서비스 경원지원그룹장과 면담을 하고 있다.
 
 
 

여주시민신문  news@yjns.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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