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택시쉼터 조성사업 착공휴식시설 등을 갖추고 오는 9월 완공 예정
택시쉼터 조성 사업이 지난 12월부터 본격적으로 공사에 들어갔다.
 
오는 9월 준공 예정인 택시쉼터는 택시운수종사자의 휴게실, 수면실, 샤워실 등의 시설을 갖추게 된다.
 
그동안 택시 운수종사자를 위한 휴식공간이 부족해 열악한 근무여건 개선이 필요하다는 의견이 제기되었다.
 
이번 쉼터 건립으로 여주시는 근무여건 개선과 함께 운수종사자 간 소통 공간 마련으로 승객에게 제공되는 서비스의 품질도 개선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또한 브랜드콜센터도 설치될 예정으로 카카오택시 어플을 사용하지 못하는 시민들도 전화로 쉽게 택시를 이용할 수 있게 된다.
 
여주시 관계자는 “택시쉼터를 통해 운수종사자의 열악한 근무여건이 개선되고, 여주시민의 보다 쾌적한 택시이용이 가능해질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편 2017년 4월 여주시가 경기동부 택시복지센터 건립 대상지로 선정돼 총17억 3800만원(도비 5억, 시비 11억5300만원)의 예산을 들여 천송동 300-4번지 일원에 부지 2646㎡, 건축면적 311.10㎡ 1층 규모로 오는 9월 완공 예정이다.
 
 

여주시민신문  news@yjns.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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