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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을 실차(車) 이용객 마스크 기부
사랑을 실차(車) 이용객 자신이 모은 마스크 29매를 최근 여주도시관리공단(이사장 여세현)에 택배로 기부했다.
 
그는 “차량을 이용하는데 너무 친절하고 편하게 잘 이용하고 있어서 고마운 마음에 마스크를 택배로 보냈다”고 기부 사유를 밝혔다.
 
마스크 받은 센터 직원들은 “코로나19 장기화로 꽁꽁 얼어붙은 이 시기에 큰 힐링을 주셔서 너무 감사하다”며 인사를 전했다.
 
기부 받은 마스크29장은 교통약자이동지원차량에 비치하여 사랑을 실차(車)를 이용하는 고객 중 마스크가 필요하신 사람들께 나눠줄 예정이다.
 
여세현 이사장은 “하나, 두 개씩 모은 각기 다른 마스크 29장에 고객님의 고맙고 소중한 마음이 너무 잘 느껴졌다” 며 “앞으로 더 열심히 노력해서 이용객분들께 더욱 편하고 친절한 사랑을 실차(車)가 되겠다”고 말했다.
 

여주시민신문  news@yjns.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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