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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주제일고, 코로나19 예방 나눔의 손길학생들의 핸드메이드 마스크110장, 손세정제144개 기부
여주제일고등학교(교장 서형택) 학생 봉사단체 인터랙트와 학생회는 코로나19 취약계층을 위해 손수 만든 사랑의 마스크 110장과 손세정제 144개를 가남읍(읍장 강대준)에 전달했다.

제일고는 매년 사랑의 연탄 나눔 봉사 및 아프리카 영아를 위한 모자 뜨기 캠페인을 기획해 왔으며, 이번에는 코로나19 예방을 위해 마스크와 손세정제를 학생들이 직접 만들어 나눔 활동에 참여했다.
 
김린 학생회장은 “처음 하는 바느질이 익숙하지 않아 오랜 시간이 소요 됐지만, 어려운 분들에게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고 소감을 말했다.

서형택 교장은 “코로나19로 국민 모두가 힘든 상황에 조금이라도 도움이 될 수 있으면 좋겠다”며 “앞으로 학생들과 지속적인 나눔 활동을 통해 지역사회에 도움이 되고자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여주시민신문  news@yjns.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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