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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주시자원봉사센터, 마스크 나눔 10만매 달성코로나19 확산 방지 위해 나눔 활동 지속
여주시자원봉사센터(센터장 권재윤)는 지난 17일과 18일 양일간 13개 중학교, 9개 고등학교를 비롯해 여주시청, 노인복지관, 장애인복지관에 마스크를 지원해 마스크 나눔 10만매를 달성했다.
 
이번 마스크 나눔 활동은 코로나19 장기화로 인한 마스크 착용 생활화 지원을 위해 중·고등학교에 4만6000매, 여주시청과 복지시설에 8400매를 지원으로 진행됐다.
 
봉사센터는 지난 9월부터 마스크 나눔 활동을 시작 장애인단체, 지역아동센터, 소상공인회, 여주시새마을회, 교육지원청 등에 마스크 10만매를 지원했다.
 
권재윤 센터장은 “코로나19 감염에 취약한 학생들뿐 아니라 코로나19 확산방지를 위해 노력하고 있는 시청 공무원 및 복지시설 종사자들에게도 지원했다”며 “코로나19 확산예방을 위해 노력하는 분들에게도 큰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여주시자원봉사센터는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마스크 제작과 나눔 활동을 진행해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한 대응 활동을 이어갈 예정이다.
 

여주시민신문  news@yjns.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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