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경제·농업 농업
여주시와 가남농협, 주산지 일관기계화사업 임대농기계 전달 받아국비 사업 2억 선정 지역 영농에 도움 기대
여주시와 가남농업협동조합(조합장 김지현)은 지난 18일, 농업기술센터 화상회의실에서 관계관과 농협임원 등 8명이 참석한 가운데 주산지 일관기계화사업 임대농기계 전달받았다.
 
이날 전달식은 2020년도 국비사업인 주산지 일관기계화사업을 가남농협이 신청해 선정된 2억 예산을 지원받아 콤바인을 비롯한 13종 52대의 임대농기계를 구입하게 됐다.
 
주산지 일관기계화사업은 국비사업으로 임대료는 신청한 농협에서 구입가(2억 원)의 20%를 매년 1회 5년간 분납하게 된다.
 
특히 콩 콤바인의 경우 이미 납품이 돼 올해 콩 수확기부터 임대를 실시해 농가로부터 매우 인기가 높아 지역 농업인의 영농에 큰 도움이 되고 있다.
 
김지현 조합장은 “우리 가남읍 지역은 농지도 넓고 농업인도 많아 임대농기계의 수요가 많은 편인데 이번 사업을 통해 농가의 불편을 많이 해소하게 됐다”며 “앞으로 농업기술센터와 유기적인 협력을 통해 임대농기계 활용도를 높여 나가겠다”고 말했다.
 
농기계 임대관련 기타 자세한 내용은 여주시농업기술센터 교육농기계팀 (☎031-887-3760, 3714~5)으로 문의하면 된다.
 
 

여주시민신문  news@yjns.net

<저작권자 © 여주시민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여주시민신문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여백
여백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