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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수임무유공자회, 남한강 수중 및 수변 정화활동 실시
대한민국 특수임무유공자회 경기도지부 여주시지회(회장 유권재)는 지난 18일 여주시 수상센터에서 남한강 일원 수중 및 수변 정화활동을 실시했다.
 
이날 행사는 서광범 시의회 부의장, 유필선 시의원, 박연운 특수임무유공자회 경기도지부장, 김경희 경기동부보훈지청 보훈과장, 특수임무유공자 회원 8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유공자회는 남한강 주변에 버려진 쓰레기 제거와 함께 수중 부유물과 강바닥에 버려져 있는 쓰레기를 잠수장비를 이용해 집중 수거했다.
 
유권재 지회장은 “코로나19로 어려운 상황에도 불구하고 참여해준 경기도지부 지회장님들과 회원들에게 깊이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특수임무유공자회는 소중한 남한강을 지키고 여주시의 청정 환경 조성을 위해 힘쓰겠다”고 말했다.
 
서광범 부의장은 “보이지 않는 곳에서 조국을 위해 활동한 특수임무유공자들의 노고를 잊지 말아야 할 것”이라며 “깨끗하고 맑은 남한강을 만들기 위해 뜻 깊은 활동에 감사하다”고 말했다.
 
 

여주시민신문  news@yjns.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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