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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주소방서, 겨울철 전통시장 의용소방대 활용 화재예방 활동하루 6명, 2인 1조로 화재발생 시 초기대응 역할 담당
여주소방서(서장 염종섭)는 전통시장인 한글시장과 제일시장에서 의용소방대가 화재예방 순찰을 실시하는 등 안전지킴이 역할을 톡톡히 하고 있다.
 
겨울철을 맞아 지난 5일부터 50여 명으로 구성된 전통시장 화재안전순찰 의용소방대는 민속 오일장 개장 시 안전 확보에 보다 전문적인 노력을 기울일 수 있게 조직됐다.
 
또한 화재에 특화된 교육과 훈련을 통해 시장 내 비상소화장치함 및 소화전 점검, 화재예방 캠페인, 소방정책 홍보활동 등에 나서며 화재발생 시 초기대응 역할을 다양하게 수행해 왔다.
 
내년 3월말까지 하루 6명, 2인 1조로 화재 위험요인을 확인하고 소방시설 주변 장애물 적치금지 상태를 점검한다.
 
김준형 의용소방대 담당자는 “의용소방대 전통시장 화재안전순찰을 통해 재난을 사전에 예방하고, 안전한 환경을 조성하는데 힘쓰겠다”며 “전통시장 상인 여러분의 적극적인 협조와과 소방안전관리에 만전을 당부한다”고 말했다.
 

여주시민신문  news@yjns.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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