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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주제일중, 온택트(ONTACT) 수산 페스티벌개최가족과 함께 진행해 가족애 키우고 전인교육의 장 마련
여주제일중학교(교장 김보영)는 지난 10월 19일부터 11월 8일까지 온택트(ONTACT) 수산 페스티벌을 진행했다.
 
이번 페스티벌은 체육대회와 학교 축제를 감염병 확산 방지를 위해 비대면 블랜디드 방식으로 운영됐다.
코로나19 대면수업과 원격수업을 병행하는 어려운 교육활동 속에서도 학생자치회의 제안과 요구를 반영해 프로그램을 구성했다.
 
또한 교육활동의 장소를 학교에서부터 가정까지로 확대해 개인의 창의적 능력을 가족과의 협력으로 증대시키고 사랑과 화목으로 교육활동과 감염병 극복이라는 두 마리 토끼를 동시에 잡을 수 있게 했다.
 
특히 가족과 함께하며 가족애를 키울 수 있게 하는 2인 줄넘기와 가족 산행으로 체력을 증진하고, 희망 등 만들기, 가족 요리, 마리모 키우기, 마스크 걸이 만들기 등 10여 개의 온라인 부스를 교사들이 제작 방법을 촬영하고 개설한 온라인 클래스에 게시했다.
 
학생들은 영상을 보고 체험하는 활동과 결과물을 인근 요양시설에 기부하며 감염병 극복과 가족사랑, 학교 사랑, 생명 존중을 배울 수 있는 전인교육의 장을 마련했다.
 
주다인(3학년) 학생자치회장은 “모두가 힘든 코로나 환경에서 수업 준비와 운영만으로도 힘드신 선생님들께서 우리의 생각을 적극적으로 반영 행사를 진행하게 돼 감사하다”고 말했다.
 
학교 관계자는 “여주제일중학교는 개척정신을 바탕으로 하는 인간교육이라는 건학이념을 바탕으로 자율과 자치, 협력을 통해 공교육의 신뢰도 쌓고 있다“며 ”올해로 2년 차 혁신학교로 감염병을 이겨내고 교육활동의 변화와 발전을 위해 학생을 비롯한 교육공동체 모두가 행복한 학교를 만들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고 말했다.
 

여주시민신문  news@yjns.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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