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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내면민 숙원 사업 천송~신남간 4차로 확장공사 가시화여주시, 내년 초 착공 오는 2022년 완공 전망
경기도건설본부는 지난 5일 북내면 당우행복센터에서 지방도345호선 천송~신남간 도로확포장공사 주민설명회를 실시했다.
 
도로확포장공사는 천송동에서 북내면 신남리를 연결하는 구간으로, 연장 2.48㎞, 폭25m(4차선)이며 총사업비 253억 원(공사비128, 보상비125)이 투자되는 사업이다.
 
이 구간은 선형이 불량하고 급경사 도로로 매년 교통사고가 많아 여주시에서 지속적으로 경기도에 개선을 요구해왔다.
 
시는 조속한 사업추진을 위해 2011년에 실시설계를 완료하고 보상비 확보 후 우선 보상을 추진해 경기도에서 보완(재)설계를 실시하고 이날 주민설명회를 개최했다.
 
특히 소지개 고개는 기존 곡선도로를 직선화하고 높이도 낮춰 교통사고 위험을 낮추는 방안으로 추진될 예정이다. 여주시 관계자는 내년 초 착공해 2022년 완공할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설명회에 참석한 주민들은 확포장 공사로 인한 주민 불편을 최소화 하고 조속한 공사착공을 요청했다.
 
경기도 관계자도 “올해 안으로 보완설계를 완료하고 최대한 빠른 시일 내 공사가 착공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여주시민신문  news@yjns.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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