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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아박물관, 나무와 만나는 인문학 개최성인 및 청소년, 아동에게 역사와 사람이 만나는 학습의 장 제공
목아박물관이(관장 박찬수·국가무형문화재 제108호)은 박물관 길 위의 인문학 공모사업에 선정된 인문학교육을 진행했다.
 
박물관 길 위의 인문학 사업은 박물관을 거점으로 성인 및 청소년, 아동들에게 역사와 사람이 만나는 인문학의 새로운 학습의 장을 제공하기 위해 시행하는 국가사업이다.
 
1989년 12월에 개관해 올해로 31주년을 맞은 목아박물관은 목조각장인 목아 박찬수 선생이 전통 목조각을 알리고자 세운 박물관으로 우리나라의 문화를 알리는 거점이자 지역민들을 위한 문화 활동의 공간으로 자리매김 하고 있다.

박물관에서는 나무를 주제로 2020년 길 위의 인문학 수업을 진행해 우리나라의 시대별, 계층별, 역할에 따른 사회생활과 가치관, 문화를 선입견 없이 인문학적 시각으로 바라볼 기회를 만들기 위해 6주차의 수업으로 기획했다.

나무는 원시시대부터 현대까지 여러 가지 가구와 장식품, 생활에 쓰이는 다양한 물건을 제작하는 재료로 사용됐다.
 
특히 장신구, 건축, 과학, 놀이 등 당시 사람들의 가치관과 예술성, 생활 문화를 인문학 강의를 통해 심도 있게 알아보고 이론과 연계된 다양한 체험 구성에 중점을 뒀다.
 
성인과 청소년, 어린이(초등학생)로 나눠 수업을 진행해 인문학 강의의 이해를 돕기 위한 PPT를 사용했다.
 
수업은 ▲1주차 우리나라 장신구문화 ▲2주차 우리 건축(기초) ▲3주차 우리 건축(심화) ▲4주차 우리나라 과학기술(인쇄술) ▲5주차 우리나라 과학기술(하늘과 땅) ▲6주차 우리나라 놀이 문화가 진행됐다.
 
 
 
 

여주시민신문  news@yjns.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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