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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건소, 나만의 걷기코스 공개여주시민 건강하 길~ 나만의 걷기코스 공유하기 캠페인 추진
여주시 보건소(소장 함진경)는 시민들의 공모로 선정된 여주시의 아름다운 걷기 코스를 홈페이지 및 SNS에 공개했다.
 
규칙적인 걷기에 대한 시민들의 관심을 유도하고, 아름다운 코스를 발굴하기 위해 지난달 25일부터 여주시민 건강하 길~ 나만의 걷기코스 공유하기 캠페인을 추진했다.
 
시민들이 추천한 걷기 코스는 상동 근린공원, 한글시장과 남한강변, 금은모래 강변공원, 오학동 걷고 싶은 거리, 신륵사관광지, 황학산, 여주대학, 산북면 용담천길, 가남읍 대신천길, 북내면 금당천길 등이다.
 
또한 시민들은 여주시의 걷기 활성화를 위해 가로등, 보행로 정비 및 걷기코스 홍보, 모바일 걷기 앱 활용 등 온라인 설문에 다양한 의견들을 남겼다.
 
보건소는 다양한 시민들의 의견을 수렴하고, 캠페인을 통해 응모된 여주시 걷기 좋은 코스들을 홈페이지 및 SNS에 홍보하고 있다.
 
보건소 관계자는 “시민들의 걷기 활성화를 위해 시민들과 소통하며 걷기 좋은 환경조성을 위해 앞으로도 노력해 나갈 예정”이라고 말했다.
 
한편 보건소는 규칙적 걷기는 고혈압, 당뇨 등 만성질환 예방관리에 필수적이고, 체중조절 및 치매·암·우울증 예방, 어르신 낙상예방에도 효과적이라고 밝혔다.
 
특히 코로나19로 인해 다양한 활동이 제한된 요즈음은 일상 속에서 출․퇴근시 한 두 정거장 미리 내려 걷기, 계단 이용하기, 가까운 거리는 가능 한 걸어서 이동하기, 주 1~2회 주변의 좋아하는 코스로 가볍게 걷기 등 신체활동을 늘려 나가는 것이 건강에 도움이 된다.
 

여주시민신문  news@yjns.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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