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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주시 농민회, 통일쌀 벼 베기 행사 열어
여주시 농민회(회장 길병문)는 지난 17일 능서면 구양리 통일쌀 경작지에서 벼 베기 행사를 가졌다.
 
이날 행사에는 이항진 시장, 박시선 시의회 의장, 이성남 NH농협여주시지부장, 김용수 능서면장, 길병문 여주시 농민회장, (사)한국민족예술인총연합회여주지부 회원, 토닥토닥 그림책도서관 중등인문학 동아리 싸댕 등 50여명이 참여했다.
 
통일쌀은 추청 품종으로 지난 5월 30일 모내기를 시작해 약 140일 만에 수확하게 됐다.
 
길병문 회장은 “올해 날씨가 좋지 않아 대부분 벼 수확량이 많이 감소에도 불구하고 통일벼는 오히려 지난해보다 수확량도 늘고 밥맛도 더 있지만 지금 북한으로 가지 못하는 것이 아쉽다”고 말했다.
 

여주시민신문  news@yjns.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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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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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양평촌놈 2020-10-20 19:00:15

    여주시 농민회 참으로 대단한것 같습니다.전국농민회 소속으로 많은 일들을 하고 있는것 같습니다. 전국농민회 홈폐이지에 여주시 농민회 소식도 올라 올때가 있지요.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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