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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시관리공단, 국민체육센터 다시 문 열어사회적 거리두기 완화에 따라 부분 운영 실시
여주도시관리공단(이사장 여세현)에서 운영하는 여주국민체육센터가 오는 19일부터 다시 문을 연다.

사회적 거리두기가 1단계 완화에 따라 국민체육센터의 헬스장과 다목적실을 부분적으로 개장하며 수영장은 제외됐다.

공단은 센터를 이용하는 시민들의 안전을 위해 시간대별 방역을 실시하고, 이용인원을 20명으로 제한한다.
 
또한 거리두기가 힘든 탈의실과 샤워 실은 폐쇄하며 여주시민에 한해 운영하는 등 방역지침을 준수하며 운영할 예정이다.

운영시간은 월요일부터 금요일까지 아침 9시부터 저녁 6시까지 운영하며, 헬스장은 아침 9시와 낮 12시, 오후 3시 등 총 3타임을 1시간50분씩 이용가능하다. 퇴장시간 10분 외 시설 방역시간이 1시간씩 들어간다.

다목적실은 아침 9시와 11시, 오후 2시 등 총 3타임을 50분씩 이용가능하며 마찬가지로 타임간 방역시간이 1시간씩 들어가며 퇴장시간 10분은 제외한다.

공단은 이전에 임시 개장했던 8월 이용데이터와 이용 시민들의 의견을 적극 반영해 헬스장을 포함한 다목적실까지 개장할 계획이다.

단 격한 동작의 운동인 댄스나 에어로빅은 불가하며 담당강사와 협의해 기존과 다른 다목적실 대상프로그램으로 대체할 예정이다.

여세현 이사장은 “이번 여주국민체육센터 부분적인 재개장을 통해 시민들의 답답함을 조금이나마 해소되길 바란다”며 “향후 코로나19 추이를 지켜보며 점차적으로 확대 운영할 계획으로 여주국민체육센터를 이용하는 시민여러분께 많은 양해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여주시민신문  news@yjns.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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