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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학동 구석구석 행복추진단 시즌2주민의 눈으로 직접 생활불편 사항 발굴 예정
오학동(동장 김상희)은 지난 13일부터 15일까지 3일간 구석구석 행복추진단 시즌2를 밤길이 안전한 오학동과 어린이의 눈으로 본 학교 가는 길의 주제로 진행했다.
 
행복추진단은 공무원과 주민들이 함께 오학동 구석구석을 두발로 걸으며, 평소 무심코 지나쳤던 생활불편 사항을 찾아내고 이를 선제적으로 대응하는 프로그램이다.
 
특히 지난 9월 여주시 정부혁신 우수시책 경연대회에서 우수상에 입상한 바 있다.
 
이번 시즌2에서는 1, 2일차에는 일몰 후 오학동의 밤거리에 어떤 불편사항이 있는지 돌아보았으며, 3일차에는 어린이의 눈으로 본 학교 가는 길을 주제로 오학초등학교 어린이 대표가 함께 참여했다.
 
김상희 오학동장은 “다양한 주제로 다양한 계층의 주민들과 함께 오학동 구석구석 행복추진단을 운영하겠다”며 “앞으로도 주민이 불편한 사항을 선제적으로 발굴하고 대응할 수 있는 동정을 펼쳐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여주시민신문  news@yjns.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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