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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억의 회상 감성늬우스 展 개최카페 여주당에서 1990년부터 2000년 추억으로 여행
라온재 작가의 안녕, 싸이감성
감성늬우스展이 오는 25일까지 홍문동에 위치한 카페 여주당에서 진행되고 있다.
 
이하늘 문화기획자가 기획하고 여주세종문화재단이 후원는 감성늬우스展은 1990년대~2000년대를 기억하며, 회상하기 위해 기획됐다.

아날로그 시대에서 디지털 시대로 넘어가는 문화를 중심으로 전시 작품과 그 당시의 물건(소장품)을 전시해 관람객들에게 과거의 기억을 그리워하며, 추억을 회상하는 공간으로 구성됐다.
 
특히 그 시절 우리의 감성을 깨우는 감성 회고록이며, 청소년들에게는 당시 문화를 보여주는 감성 공간으로 개성 넘치는 여섯 명의 작가들의 작품이 전시된다.
 
이하늘 문화기획자는 “전시를 관람하는 모든 분들게 문화예술은 우리의 생활에 가까이 있으며, 친근하게 다가가 공유하고 경험 할 수 있는 기회가 되길 바란다‘며 ”작은 공간이지만 소소한 즐거움을 느끼셨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한편 감성늬우스展은 여주세종문화재단에서 2020년 문화예술지원사업의 일환으로 정년 문화예술 활성화 분야의 큐레이터 부분에 선정되어 진행되고 있다.

 

여주시민신문  news@yjns.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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