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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남읍, 북내면, 금사면 최우수 읍‧면‧동 선정여주시 2020년 깨끗하고 밝은 여주 만들기 사업 결과 발표
북내면(면장 김윤성)이 코로나19로 사회적 거리두기, 경로당 휴관에 따라 주민들의 우울감 해소를 위해 추진하고 있는 해바라기는 내 친구 사업.
여주시는 지난 14일 2020년 깨끗하고 밝은 여주 만들기 사업에 최우수 읍‧면‧동으로 가남읍, 북내면, 금사면을 선정 발표했다.
 
이 사업은 깨끗한 환경조성으로 주민의 삶의 질을 향상시키고 문화관광의 도시로 이미지 조성하기 위해 2015년부터 추진되고 있다.

올해는 지난해와 같이 12개 읍‧면‧동을 대상으로 인구수에 따라 3개 그룹으로 나눠 서면평가와 읍‧면‧동 추천 위원과 전문가위원으로 구성된 시민평가단(15명)의 현장평가점수 합산으로 평가가 이뤄졌다.
 
최우수에는 가남읍, 북내면, 금사면이 우수에 중앙동, 대신면, 강천면이 각각 선정됐다.
 
깨끗하고 밝은 여주 만들기의 주요사업으로는 마을미관 저해 요소 제거를 위한 제초작업, 쓰레기수거 및 청소, 불법광고물제거, 정류장 환경정비 및 특수시책 지역관리 등이 있다.
 
특히 읍‧면‧동을 중심으로 많은 마을과 단체 등의 참여로 해마다 주민들의 좋은 호응을 받으며 추진되고 있다.
 
선정된 6개 마을에 대해서는 오는 11월 2일 시상식을 가질 예정이다.
 
 

여주시민신문  news@yjns.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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