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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촌지도자여주시연합회 역량강화교육 개최코로나19로 목아박물관에서 목공체험으로 축소 진행
농촌지도자여주시연합회(회장 서재호)는 지난 8일 읍면지구 임원 및 전직회장단을 대상으로 목아박물관에서 역량강화교육을 개최했다.
 
이번 교육은 코로나19 사회적 거리두기 지침에 따라 오전과 오후로 2개조로 편성해 20명 내외로 교육을 추진했다.
 
당초 하계 연찬행사로 계획했지만 코로나19로 인원을 축소 목공체험으로 나무를 이용한 도마·주걱·조명 만들기 및 전시 유적물 관람 등으로 진행됐다.
 
서재호 회장은 “코로나19 장기화 및 긴 장마, 태풍 등으로 농업분야 여건이 많은 어려움을 겪으며 일정부분 수확량 감소는 있었지만 황금들녘의 수확이 한창”이라며 “농업여건이 어려울수록 여러분들이 여주농업의 리더로서 앞으로도 더욱 노력을 바란다”고 말했다.
 
이용기 농업기술센터 소장은 “올해 어려운 농업여건 속에서도 여러분들께서 여주농업을 선두에 서서 이끌어 줘 벼 수매도 잘 마무리 돼가고 있어 감사하다”고 말했다.
 
한편 농촌지도자여주시연합회는 시단위 1개회, 읍면지구 10개회, 회원 601명으로 구성돼 과학영농 실천을 통한 농가소득 증대, 후계농업인 육성 등 여주농업·농촌발전에 앞장서고 있다.
 
 

여주시민신문  news@yjns.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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