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故 박수천 국가유공자 충무무공훈장 수여식 열려제68주년 재향군의 날 기념행사에서 미망인에게 전달
여주시재향군인회(회장 이준호)는 8일 향군회관에서 제68주년 재향군인의 날 기념행사를 열고 故 박수천 국가유공자에게 충무무공훈장을 수여했다.

이날 충무무공훈장이 수여된 故 박수천 국가유공자는 28살이던 1950년 12월 30일 육군으로 입대 6.25 전쟁에 참전했다.

그리고 1952 4월 15일 미상의 전투에서 북한군과 교전 중 입은 총상으로 국군병원에서 퇴원 후 육군 일병으로 제대했다. 현재 국방부에서 박수천 국가유공자가 벌인 전투를 확인 중에 있다.

그는 1980년 향년 57세의 나이로 작고해 이날 수여식은 미망인인 장수인(90) 배우자에게 이항진 시장이 전달했다.

이번 훈장 수여는 여주시재향군인회가 6.25 무공훈장 찾아 주기 조사단과 국민 참여캠페인이 함께 진행하는 확인했다.

이밖에도 이날 기념식에서 ▲최중열 이사(대한민국재한국인회 김진호 회장 표창) ▲유호진 이사(경기도재향군인회 황신철 회장 표장) ▲장석원 사무국장(경기도지사표창) ▲남기철 여흥동회 회장, 조강선 회원, 우희준 이사(여주시장 표창) ▲조장연 가남읍회 회장, 김대중 회원, 민은순 여성회 전 회장(국회의원 표창) ▲김영일 해군전우회 회장, 심현정 여성회 이사, 오인선 이사(여주시의회 의장 표창)을 각각 수상했다.

이준호 회장은 “오늘 6.25전쟁 발발 70주년을 맞아 재향군인회에서 무공훈장 찾아주기에 지속적으로 동참한 결과 현재 두 번째 충무무공훈장을 찾아 故박수천 유공자의 배우자인 장수인 여사님께 전수해려 기쁘다”며 “재향군인회는 지역발전에 최선의 선도적인 역할을 수행할 것을 약속하며 안보 의식를 확립하는데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기념행사 전 이준호 회장 외 임원직원 13명은 상동 KT부터 시청까지 코로나19 방역 봉사활동을 실시했다.
 

여주시민신문  news@yjns.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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